마데카솔 후시딘 차이점 (퓨시드산나트륨,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솔과 후시딘은 상처 치유에 효과가 있는 연고로 알려져 있지만 성분에 차이가 있습니다.

  • 마데카솔 주요 성분 - 아시아티코사이드
  • 후시딘 주요 성분 - 퓨시드산나트륨

마데카솔을 상처 부위를 치유 해주는 성분이 들어있는 반면에 후시딘은 외부 세균 감염을 억제 시키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결국 제대로 된 상처 치유를 하기 위해서 후시딘을 먼저 바른 후 마데카솔을 발라줘야 합니다.

그 이유는 상처 부위에 외상으로 인한 감염에 된 경우 피부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데요.

피부염증이 일어난 상태에서 마데카솔을 바를 경우 흉터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 그러므로 상처 부위를 먼저 흐르는 물로 가볍게 씻는다.
  2. 후시딘을 발라주어 세균 감염을 치료한다.
  3. 마데카솔을 발라주어 피부 재생을 촉진시킨다.
  4. 상처 부위를 반창고 또는 거즈로 덮는다.

상처 부위가 흉터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2가지 제품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솔직히 너무 귀찮습니다.


복합 마데카솔 연고 성분

그래서 약국에서 판매하는 마데카솔 제품 중에서 복합 마데카솔 제품이 있는데요.

기존 마데카솔 연고에 '히드로코르티손아세테이트'라고 불리는 스테로이드 성분을 첨가하여 흉터가 생기는 걸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복합 마데카솔 제품만 사용하기엔 현실적으로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그냥 후시딘과 같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데카솔 연고 효능 및 부작용, 아시아티코사이드 성분 피부 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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