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스 아기 베개 사용기 육아 필수품이예요

아이 키우시는 분이라면 공감하실텐데요.

 아기 재울 때가 참 곤욕이잖아요. 옆에서 안 떨어지려고 하고 딱 붙어있고 싶어하고 이제 좀 잠이 들었나 싶어서 내려놓으면 귀신같이 눈치 채서 엄마 어딨냐며 찡찡거리죠.

 새벽에 계속 그러고 있으면 이거 정말 힘들거든요. 그렇다고 우리가 엄마 전문가들도 아니고 우리들도 엄마는 처음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저보다 육아를 먼저 해보신 선배 엄마(?) 지인이 라라스 베개 추천해줘서 알아봤어요.


라라스 아기 베개 사용기 (1)

 처음엔 가격 보고 조금 망설였어요.

 저렴한 자격은 아닌지라 남들한텐 좋다는 평가가 많긴해도 이 베개가 우리 아이한테 맞을지도 알 수 없으니까요.

 아무리 사랑으로 키운다지만 점점 저의 체력의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애키우는거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국엔 구입하게 되었네요.

 

라라스 아기 베개 사용기 (2)

솜을 따로 동봉되어 있어서 원하는 양만큼 솜을 채워 넣을 수 있는 형태예요.

 

라라스 아기 베개 사용기 (3)

필요하면 솜을 추가로 넣을 수도 있게 이중 지퍼 형태로 되어있어요.

라라스 아기 베개 사용기 (4)

베개커버 소재는 통풍이 잘되는 메쉬 소재로 되어있어요. 이런소재가 세탁할 때도 편하죠.



라라스 아기 옆으로 재우기 베개 사용기

라라스 아기 베개 사용기 (5)

 이걸 왜 진작에 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좋네요. 막 출산하신 분이시거나 예비 엄마이신 분은 미리미리 구입 해놓는 걸 추천합니다.

 

 남편도 지금까지 산 육아템 중에서 제일 만족한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둘이 번갈아 가면서 재워줬어야 했는데 눕혀놓으면 혼자 막 이리쿵 저리쿵 움직이더니 3시간을 쭈욱 자는거에요.

와~! 대박이다! 감탄했어요 정말요.

 

얌전하게 자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ㅎㅎㅎ

 

이거 있고 없고의 삶의 질 차이가 확 나요. 덕분에 모처럼 엄마아빠가 아이가 자는동안 꿀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옆으로 뉘어서 재우니까 두상 머리 쿠션도 평평한게 아니고 동그란 형태로 되어있어서 적당하게 무게 분산 시켜주면서 받쳐주는 것 같더라고요.


라라스 아기 베개 사용기 (6)

 우리 키우신 어머니는 얼마나 힘들게 키우셨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는걸 느끼네요.

그 때에 비하면 육아하기 편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죠.

솔직히 너무 만족스러워서 친구들한테도 이거 꼭 사라며 얘기하고 다니네요 ㅎㅎㅎ

저렴하진 않아도 그만큼 돈값합니다! 아기한테도 좋고 저한테도 좋은 육아 필수템이예요.

 

이건 정말로 고민만 하면 엄마아빠의 고통 시간만 늘어날 뿐이예요. 일찍 사는게 하루하루 지옥같은 육아 시간도 줄여준답니다 ㅠㅠ



이렇게 라라스 옆으로 재우기 베개 사용기를 정리해봤는데요.

혹시 본문의 내용과 관련하여 관심있는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