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충격 먹은 한국 문화

외국인이 한국인과 교류시 충격 먹은 문화

외국인이 한국인과 교류로 충격 받은 점
 서구권 국가와 한국은 많은 문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충격을 받곤 합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이 한국에서 한국인들과 교류를 하면서 충격 받은 점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해당 내용은 한국의 부정정인 평가를 다루는 글입니다.

샤워

 한국인 들은 일반적으로 아침, 저녁 하루에 2번 샤워를 합니다.
만약 땀 흘리며 운동을 할 경우 많게는 3번 이상 샤워를 하기도 하죠.
이렇게 자주 씻는 문화에 대해서 굉장한 충격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외국인들은 하루에 1번 정도가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특히 추운 겨울 날씨에도 2번 샤워를 한다는 것에 대해 굉장한 충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거주를 할 때 이런 샤워문화의 영향으로 더 많이 샤워를 하기도 한답니다.

사생활 강요

 놀라운 점은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서 강요를 한다는 것이죠.
"너 하루에 몇 번 씻어?"
"야 좀 씻어라"
라는 등의 사생활 침해 발언은 외국인들에게 통제당하고 강압적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외모 평가

 한국인은 외모 평가도 서슴없이 합니다.
"너 얼굴 되게 작다~"
"너 살 좀 빼야겠다. 너무 뚱뚱해"
이런 외모에 대한 평가를 직접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신적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하는 분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우리 한국 사회가 과도한 외모지상주의로 빠진 폐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종차별

 한국인들이 하는 인종차별은 국적에 따른 차별을 하는 편입니다.
선진국 국적의 외국인은 사대하는 한편 개발도상국 외국인들은 하대하는 경향이 있죠.
실제로 서울에 한 대학교수가 이런 인종 차별적인 행동으로 인해
외국인 유학생이 강의를 중도 포기를 했던 사연도 있는 걸로 보아 이런 현상들이 사회 곳곳에 퍼져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은 한국이 이런 모습으로 인해 피상적인 사회로 느껴지지도 한다고 해요.
겉으로 보여지는 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지만 속마음을 털어놓기 어려운 상황이죠.

 특히 한국을 부드럽고 예의가 바른 나라라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이 있지만 알고 보면 더 흥이 많고 역동적인 사람들이라는 걸 알고 놀라기도 합니다.

 어쩌면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의 부정적인 평가는 우리가 개선해나가야 할 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역시도 과도한 외모지상주의는 사람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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